신월4구역 소유자 필독 · 2024 → 2026 실록 웹툰

명함맨

얼굴은 하나, 명함은 넷. 조합은 0.
1차 명함화○
통합동의서J○C
2차 명함삼○ 강서
3차 명함청○ 부사장
이 만화의 모든 대사는 단톡방 공개 글·공지 원문입니다. 그림만 상상입니다.
명함맨모아타운 '소장'. 얼굴 대신 명함이 바뀐다.
2기 위원장한때 명함맨과 같은 편. 지금은 'B파'.
3기 위원장10명이 모인 회의에서 탄생.
EP.002024.01.20프롤로그

계약서는
그 자리에서 찢어졌다

옆 동네 2구역 · 1차 업체(화○) 시절
찌익!
"조합 안 되면 비용 청구 안 한다"는 문구는 왜 없어요?
주민2024.1.6 분담금 설명회
계약서 체결 과정 및 내용상의 문제 제기 … 계약서는 그자리에서 파기
그 뒤2024.1.20 주민모임 기록
요청사항 반영된 계약서를 가져오기로 했으나 현재까지 피드백 없고

첫 장면 요약: 주민이 물으면, 답이 없다.
이 패턴, 끝까지 기억해 두세요.

출처: 2024.1.20 2구역 주민모임 회의내용(참석 10명). 당시 업체 관계자의 발언·행위로 명함맨 개인을 특정하지 않습니다.

EP.012024.12.16약속 #1

"시공사 입찰,
25년 6월"

시공사선정 입찰공고 예정 :
신월은 25.6월 예상
크레인 대기!
약속2024.12.16
시공사선정 입찰공고 예정 : 신월은 25.6월 예상
현실2026.10 현재
4구역 조합 설립: 아직 없음

25년 6월은 왔다 갔다.
시공사는커녕 조합도 없다.

EP.022025.01.17명함 +1

"J&C가 걷고 있습니다"
J&C가 누구냐면…

통합동의서를
J&C가 걷고 있습니다
(J&C 대표 = 나)
그때2025.1.17
통합동의서를 J&C가 걷고 있습니다
본인 소개2026.9.19
제이앤드씨 컨설팅대표

남 얘기처럼 말한 그 회사,
자기 회사였다.

EP.032025.08.18적중률 100%

14개월 뒤를 맞힌
족집게 예언

'불법 이권개입사례'를 알려드립니다!
새로운 준비위원과 새로운 본인 업체가 주도적으로 하는 경우…
2025.8.18 단톡방 공지
예언2025.8.18
새로운 준비위원과 새로운 본인 업체가 주도적으로 하는본인이 아는 업체 … 를 나중에 뽑아달라?고 홍보하기 위해 개인정보를 활용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성취2026.10.8
A측준비위원 4명 신규 선임(기존 준비원중 4명은 해임됨)(주) 청○C&S([명함맨]이 부사장으로 재직중)를 정비사업PM 업체로 선정함

'불법 사례'라며 설명한 그대로,
본인이 했다.

EP.042025.08 → 2026.10말 바뀜 +1

동의서는
누가 걷었을까?

2025년: 홍보과장님들이 95%!
2026년: 우리 협력업체가 90%!!
그때2025.8.22
홍보과장님 들이 현재 동의서의 95%를 걷어 주셨습 니다
지금2026.10.9
구역별 전체동의서의 약90%정도를 ([명함맨])협력업체(정비사업PM)가 걷어줌!!

공을 세울 땐 우리 업체.
그런데 동의서 징구는 원래 등록업체 업무다.

EP.052025.12.28약속 #2

"동의율 75%"
조합은 0개

4구역 동의율은
이미 75% 수준입니다~~
~~
그때2025.12.28
4구역 동의율은 이미 75% 수준입니다~~
지금2026.10
4구역 조합 설립: 아직 없음

물결표(~~)만큼 출렁인 숫자.

EP.062026.03 → 095일 만에 반전

6개월 침묵,
사과 5일 유통기한

단톡방 글 0건 · 약 6개월
9.17 그간 공석으로 발생한 문제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9.22 문제없음!!
이상없음!!
9.17사과문
저([명함맨])의 그간 공석 으로 발생한문제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9.22계약해지 반박 공지
민전무님이 정상업무 수행해줌!! … 문제없음!! 이상없음!!

문제가 있어서 사과했는데,
닷새 뒤엔 문제가 없었다.

공석 사유는 다루지 않습니다.

EP.072026.09.17 / 09.19이틀 차이

개인정보,
나는 되고 너는 안 돼

동의를 받을 수 없기에 자구책으로 진행중입니다
위원장은 맘대로 쓸 수 있나요?
=> 안됩니다
내 경우2026.9.17
동의서(개인정보동의 카톡활용 인정)를 받을수 없기에 자구책으로 진행중입니다
남의 경우2026.9.19
위원장은 개인정보를 맘대로 쓸수있나요? => 안됩니다

동의 없이 쓰면 '자구책',
남이 쓰면 '안됩니다'.

EP.082026.09.19 → 10.08명함 +1

면허 있습니다
(상호는 가림)

■정답: [명함맨]은
정비사업면허가 있습니다.
(어느 회사 등록증인지는 비밀)
9.19“특수업무만 진행합니다”
9.30「정비사업면허가 있습니다」 + 상호·대표자를 지운 등록증
10.8「청○C&S([명함맨]이 부사장으로 재직중)」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은 회사가 한다.
'내 면허'라는 건 없다.

EP.092026.09.30 → 10.088일 만에 자폭

"짬짜미 아니냐?"
8일 뒤, 자기 회사 선정

사적인 어떤 이득?이 생기길래~~
짬짜미로 업무처리한거 아니냐?
남이 업체를 알아봤을 때
남에게2026.9.30
(공적업무가 아니라)사적인 어떤 이득?이 생기길래~~(4구역업무에)관여한 것일까요?짬짜미로 업무처리한거 아니냐?
본인은2026.10.8
통합업무 수행가능한 (주) 청○C&S([명함맨]이 부사장으로 재직중)를 정비사업PM 업체로 선정함

업체를 '알아본' 사람은 짬짜미.
자기 회사를 '뽑은' 사람은?

EP.102026.10.02안건 마술

안건은 1개,
통과는 4개

사전 공문 안건

  1. 2,3,4 통합 대단지 만들기 위한 세부 방안 논의 및 결정
이게 전부

회의 결과 (10.8 공지)

  1. 의장(위원장) 선출
  2. 기존 준비위원 4명 해임 · 4명 신규 선임
  3. 청○C&S([명함맨] 부사장) PM 선정
  4. B측 회의 참석 불가 서약서
두두두 통과

참석 10명, 모두 'A측'.
'논의'하러 갔더니 위원장이 바뀌고 업체가 정해졌다.

참석 인원·'A측' 표현은 명함맨 계정 공지(10.9) 원문. 구청 보고 공문엔 위원장 선출만 있고 해임·PM 선정은 없음.

EP.112026.10.06 → 10.13일주일 5단 변신

구청이
인정했다고요?

10.6「공식업무는 (위원장과 구청간) 업무처리키로!! 협의되었습니다」
10.7“선출된것을 구청모두 인정하고 있는바”
10.7실제 구청 제출 공문 제목: 「준비위원장 선출에 따른 보고의 건」
10.8「회신공문이 없다면? … 인정한다고 봐야합니다」
10.13「구청에 신고(허가필요없음)후 공식업무 추진중……전혀문제없음」

협의 → 인정 → 보고 → 무응답=인정 → 허가 필요 없음.
일주일 만에 '구청 인정'이 사라졌다.

EP.122026.09.30 / 10.09같은 동의서

내가 들고 있으면 보관,
남이 들면 불법

보관해달라해서 보관했을뿐~~
저쪽은 불법보관중!!
내가2026.9.30
위원장3명 모두 분실우려 때문에~~강서지사가 보관해달라해서 보관했을뿐(10.8) 최초 업무수행자의 소유권지위
남이2026.10.9
[2기 위원장]님은 불법보관중!!조합설립동의서 소유권주체는 주민 각자입니다.

소유권은 하루 만에 '최초 업무수행자' → '주민 각자'.

EP.132026.10.02 / 10.053일 차이

"갈라치기는
10년 전 방식"

조합원을 부류로 나눠 관리하는 갈라치기는 10여년 전에나 먹혔지~~
근데 서명하세요.
B측 회의 참석 불가!
말2026.10.5
조합원을 부류로 나눠서 관리하는 (일명) 갈라치기 관리방식은 10여년 전에는 먹혔으나~~
행동2026.10.2 서약서
A측 준비위원으로서 지킬 서약서 … (B측(강00님 주최하는 회의참석 불가 등)

A파, B파, 'B쪽을 지지하는 ○○님께'.
10년 전 방식, 지금도 현역.

EP.142026.10.09 → 10.15최종화

돈 얘기는 꺼내고,
질문엔 변호사

미리 투자한 5~6천만원은
누가 냈을까요?
그건 뭐냐고요?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본인이 먼저2026.10.9
미리 투자한 5~6천만원은 누가 냈을까요?
물어보면2026.10.15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변호사와 상담바랍니다

2024년 1월에도 답이 없었다.
2026년 10월에도 답이 없다.

2년 결산

4바뀐 명함
3기준비위원장 기수
04구역 조합
그가 한 말지금
“시공사 입찰공고 25.6월 예상”조합도 없음
“동의율 이미 75% 수준”조합설립 못 함
‘본인 업체가 주도하면 불법 이권개입’본인 회사 PM 선정
“짬짜미 아니냐?”8일 뒤 자기 회사 선정
“구청 모두 인정”“허가 필요 없음”
“갈라치기는 10년 전 방식”B측 참석 금지 서약서

명함은 바뀌어도
내미는 손은 같은 손입니다.
내 동의서, 누구 손에 쥐여 주시겠습니까?

주민이 물을 권리

① 동의서를 걷고 업체 선정을 도운 그 일, 어느 등록업체 이름으로 했습니까?등록 없이 정비사업 업무 대행 → 처벌 조항 있음(소규모주택정비법·도시정비법)

② 준비위원 10명이 고른 업체, 주민 총회 없이 유효합니까?정비업체 선정은 조합 총회 의결 사항(도시정비법 제45조, 소규모주택정비법 준용)

③ 동의 없이 쓰는 주민 연락처, 어디서 났습니까?개인정보 목적 외 이용 → 개인정보 보호법

· “ ”는 카카오톡 「신월4구역 정보전달방 02」에 해당 계정이 쓴 글, 「 」는 같은 방에 올라온 공지·사진 속 글 원문(맞춤법 그대로)입니다. [ ] 안은 익명 처리를 위해 바꾼 부분입니다.
· 인물 그림과 말풍선 연출은 풍자이며, 대사 내용은 위 원문에서 가져왔습니다. EP.00은 2024.1.20 2구역 주민모임 기록입니다.
· 불법 여부는 수사·행정기관이 판단할 일입니다. 이 자료는 공개된 글과 법 조항만 나란히 놓았습니다.

신월4구역 소유자 드림